방금 키방 달렸는데 공격수인 언냐만 골라보긴 하는데요..
언냐가 입으로 해주더니 콘돔 가져왔냐고 먼저 물어보네요..
콘돔 못가져가서 떡은 못쳤는데ㅜ_ㅜ
어쨋든 언냐가 먼저 물어보는건 생전 처음이네요.
보통 아래 벗기는것도 꽤나 공들여야 됐었는데..
제가 요즘 수위에 적응을 못하는건지..
어쨋거나 곧 콘가져가서 먹어줘야 겠습니다.
나중에 몇번 따먹고 나서 공유해볼지 생각해볼테니 쪽지보내지마세요..ㅋㅋ
아직 그 언냐가 실제로 준것도 아니잖아요..물론 오늘 첫접견에 팬티는 벗겼지만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