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마트가서 이것저것사고 포장할려는데 박스가 없더군요.
한놈이 박스포장하고 있길래 박스어디서 구하냐고 물어보니 팅부동~ 짱개라는 소리죠.ㅡㅡ여기서 멘붕1차
안내직원한테 물어보니 도청에서 뭐라고 한다고 안된다고 하네요여기서 멘붕2차
박스필요하면 고객센터에서 라면박스크기 1천원에 판다고.여기서 멘붕3차
박스구매후 포장다이로 가니 아까 그짱개 박스테이프로 아직도 칭칭감고 한30바퀴돌린듯?옆에어떤아줌마는 포장지 뜯어서 쓰레기버리고 와서 또 뜯고 아~승질나서 아줌마 자리좀 비켜요.그러니 대답안한거 보니이년도 짱개 ㅡㅡ
오늘 이마트가서 진짜 성질베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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