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언니가 생각나서 한달만에 연락해보니, 이제 출근 안한다는군요.
오늘 면접온 애가 있다면서 만원할인해줄테니까 보라고 해서 걍 봤습니다.
이 업소가 딴건몰라도 실장이 애들을 잘 뽑드라구요.
와꾸나 몸매가 평타이상은 됩니다.
그래서 접견했는데, 일단 와꾸는 중중정도 되는데 몸매가 길쭉허니 괜찮고
무었보다 예쁜 보지를 가졌더군요.
자가면도로 깨끗히 정리를 했는데, 나이에 비해 보지가 너무 이쁜겁니다.
도톰한 핑크 애기보지...
온 스킬을 총동원해서 역립해주니, 애가 자지러지드라구요.
역립하다 스물스물 올라와서 키스하려고 하니,
"오빠는 진짜 애무 잘하네"...
라고 말하는 순간 슬며시 넣으니까,
"오빠 안되요."
그래서 살짝 빼고 다시 애무를 했습니다.
이번엔 더 달궈놓고 다시 올라가서
슬며시 넣으면서 귀에 대고 말했죠.
"이번엔 할꺼니까 머라하지마"
하면서 쑥 넣었죠.
"그럼 오빠 안에 싸면안되.."
라는 소리 듣자마자 포풍섹스.
매너있게 밖에다 싸주고, 커피나 사먹으라고 만원 팁주고 왔습니다.
역시 비삽입업소는 이런 재미로 다니는거죠.
그나저나 보지가 진짜 예뻐서 아른거리네요.
향도 좋고, 혀붕가 해줄때 느껴지는 찐득한 애액...
진짜 흥분했을때 나오는 끈적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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