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올해의 마지막....기대되는 영화 <1987>...(2)

    영화 관련 업자는 아니구요...

    2008년 추격자,

    2010년 황해 이후 10년만에 같이 하는 세번째 영화네요...

    추격자에서는 하정우가 근소하게 ...도드라진 듯 하구요..

    황해에서는 "면가" 케릭터로 김윤석이 살짝 앞선 듯...

    이 후 하정우는 암살, 더 테러라이브, 터널, 베를린, 군도, 그리고 최근의 아가씨 까지....

    김윤석은 이 후 완득이, 도둑들,극비 수사, 검은 사제들...그리고 최근의 남한 산성....까지...


    개인적인 관전 포인트는...

    선한 인물을...혹은 악인을 얼마나 잘 묘사하는가 보다는...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불과 30여년 전의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시대상을 담을 수 있을지...

    우선 캐릭터 상으로는 김윤석이 조금 유리할 것 같습니다.

    티져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하정우의 연기는 87년도 변호사 보다는

    요즘 변호사 같은 느낌이...더 많이 들어서...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천만 영화에 가장 근접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