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또 뻘글을 남기게 되네요
오피든 핸플이든 언니랑 친해지고
신나게 박다가 문득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이 일 하게 됐어?
실장넘한테 어떻게 구해요?라고 묻고 싶지만
친한 실장은 없고 그래서 또 친한 언니한테 물어봤네요
오피년은 친구따라 알음알음으로
핸플의 하드한년은
"여우알바!!! "
이 언니덕에 그런곳이 있다는걸 알게 됐는데
그곳은 닳고닳은 창년들이 일자리 찾는다는 느낌이
강해 그런곳도 있구나 했습니다.
근데 핸플의 레알 대학생!!!
주말만 출근하고 방학때도 좀 보기 힘들었던...
이년과 밖에서 만나고 밥도 먹고
정액 좀 뿌리다가
이정도 정액을 먹였으면 친해진걸로 봐야겠지(?)란
이상한 논리로 물어봤죠
그녀의 대답
알바구하려고 사이트 뒤지다가 페이가 쌔서 연락했다
면접보자고해서 갔다
이런일(핸플)인거 알고 안하려고 했는데
실장이 그러지말고 맛배기로 해보고 판단해봐라
그래서 두타임 해봤는데
할만했다
(ㅇㅇ? 보지벌리고 자지빠는일이?)
그래서 하게 되었다
ㄷㄷㄷ
그 실장 대단하네요
호구 손님을 불렀나?
진짜 학생들도 유입이 되긴 되더군요
돈이라는 목적아래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