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않고 영화 기억의 밤을 봤는데 흥미진진한 스릴러물이더군요~
우선 장항준 감독과 작가 궁합이 환상적이었구
특히 극본을 사람은 천재성이 보일정도로 천부적인 작가입니다~
(누군지 몰겠음) 강하늘과 김무열의 능청스런 연기 또한 영화몰입도를
높여주네요~두사람은 천생 연기자입니다~어느 두 청년의 불행을 이리
잘 표현하다니~^^ 엘비스와 마틴맥브라이드의 blue Christmas는
살인현장에 맞지않지만 넘 감미로워습니다~
일부 태클 거는 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좋은 영화이구 남한산성 보다
쟘있었구 범죄도시 보단 아주 살짝 못합니다~
잠
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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