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프업소 핸플 로스샵에 실장으로 일했습니다
( 좀 오래 되긴 했습니다 그래도 그당시는 핸플 잘나가던 당시니까요)
한 7개월 정도.
그냥 경험담이나 최근 형들 술마시면서 들은 이야기 썰정도는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보통 상상하는 그런것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아가씨들은 실장을 X으로 보기 때문에 상상하는 그런 일은 그리 없습니다.
물런 아가씨들 힘들지 술사주고 술먹고 그러다 좀 사고 나긴 하지만
보통 그러면 사장이 실장 자라 버림니다.
가게 분위기상 안 좋죠 사장님들도 가장 무서운게 아가씨끼리 소문 나는 겁니다.
( 언니들끼리 소문은 정말 무섭습니다. )
그리고 시대가 시대 인지라.
상상하는 일은 그리 없을겁니다.
최근에는 오피니까 생겨난 일이긴 한데.
보통 아가씨들은 사장이나 메인 실장만 보지 그 밑에 실장 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들이 예약(에이스들) 잡고 서비스 받고 날리가 아니긴 한다네요.
아가씨도 목소리만 듣지 메인실장(사장) 아니면 보는 일이 없나 봄니다.
형(메인실장)이 이놈들은 돈 벌로 왔는지 쓰로 왔는지 모르겠다고.
물런 실장이 아니라 사장이면 조금 달라 지긴 합니다.
예전에 모 건마에서 사장이 아가씨들 오면 테스트 한다고 서비스 받으면서
한것 좀 유명 했고.
몇년전 모 신림에 유명 핸들 사장은( 잘생기고 어린)
자기 아가씨들 술먹이고 모텔 가기로 유명 했는데..
사장은 조금 파워가 있으니 다르긴 하나 봄니다.
아무튼 상상하는 일 있긴 하지만 그리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젊은 아가씨들 정말 악아서 그런일은 더 없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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