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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정말 우연찮게도
제목처럼 얼굴은 이쁘장한데 통통한 언니랑
몸매는 좋은데 얼굴이 좀 촌스럽게 생긴 언니
이렇게 둘을 만나고있습니다
아직 둘다 모텔은 못갔구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와서 한명한테 집중적으로
신경을 써야하는데 말이죠~~~
고민이네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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