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우연히 다운받아 새벽까지 집중해서 본 영화인데 나름 신선한 소재에 흔치 않은 태국영화라 소개해 봅니다.
천재 소년소녀가 계획적으로 커닝을 해가는 스토리인데
나름 긴장감과 몰입도가 높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태국여학생들 왤케 예쁜지ㅠㅠ
(단, 여주는 제외ㅠ)
여주 친구로 나오는 배우(에이샤 호수완, 1996년생)가 정말 너무 상큼 하더군요.(포스터 아래 사진들 참고)
정말 여주 빼고 엑스트라 여학생들도 다들 상코미, 귀요미들♡♡
태국 가고 싶어지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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