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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클럽에서 만난 30살 직딩언니였는데
그날 분위기가 좋아서 모텔까지 입성했습니다
키스하고 애무하고 절정에올라
열심히 박고있는데 처자가 하는말이
"오빠 나 맛있어? 어때?" 이러는데 ㅋㅋㅋㅋ
개취이긴하나 어떤분들은 이런말에 흥분하고
더 좋아할지는 모르나
저는 좀 싸보여서 별로였거든요..ㅋㅋ
아직도 간간히 연락은 하고있는데
일반녀가 아닐수도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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