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591953
요약
2001년 3살때 대구어느 대학병원에서 뇌성마비라고 오진내림
13년간 마비된채로 살다가
다른병원을 찾아갔는데 물리치료사가 뇌성마비가 아닌것 같다고 해서
검사했더니 세가와 병 이란 질환이였음
치료제를 복용하고 이틀뒤 걸어다니고 정상으로 돌아옴
뇌선마비 내린 병원 상대로 소송해서 1억을 배상하라는 조정 결정...
13년동안 마비된 상태로 살았는데 고작 1억이라니 너무하네여
정말 다행인 일이지만 10억줘도 모자랄것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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