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밥집 : 어차피 제돈 주고 먹는거죠~
같은돈내고 인테리어 좋은곳에서 인지도 있는 쉐프가 만들어주는 환상속에서~
멋진 그릇에 예쁘게 꾸며진 음식을 맛보는거 좋습니다.
입속에 퍼지는 향과 맛, 그리고 씹는질감까지 훌륭하고 나올때 까지 기분좋으면 그집이 맛집이죠~
업소
인테리어,옷발이 좋으면 분위기가 언냐들까지 값나보이기도 합니다.
몸매좋고 얼굴예쁘면 더할나위 없이 좋죠~
거기에 첨봤어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착~! 달라붙어주고 앵기고 여기저기 빨아주고 딴언냐들 싫어하는 섭스까지 해주면 감동이고
신음소리, 속삭임의 청각적 자극에 꽈악~조여주는 물리적 자극에 호습까지 맞춰주면 섹녀느낌 물씬 좋은 언냐죠~
조건
그런데 조건이 좀 그래요~
조건으론 왜 청순한 언냐를 기다리는지... (매일 또는 하루 몇탐씩 하는 생계형들이 대부분인데도..)
얼굴몸매좋아도 업소출신으로 느껴지거나
프로느낌나면 싫더라고요~
대신 날씬하기만하면 얼굴 덜이뻐도(촌스런스탈만아님,,)조건경험 얼마 안된언냐~
섹도 잘 못해도 용서 되고, 서비스 좀 부족해도 용서되고
대신 내 보잘것 없는 물건에도 만족한듯한 신음소리 들으면 전 그게 더 좋더라고요~
님들은 안그런가요?
업소는 프로녀가 좋고.. 조건녀는 청순형이 좋던데..
업소에선 이런언냐만나면 좋겠고..
조건에선 이런언냐 만났음 좋겠습니다.
님들은 안그러세요?
그건 그렇고... 덩케르크 한글자막 있으신분 좌표좀..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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