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톡들은 전부 다른 여자입니다)
죄송합니다 자랑글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 다소 심기가 거슬리셔두 양해부탁드립니다..
다른게 아니고..
저도 업소야 자주 다녔지만
공떡이라는건 판타지속에 존재하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지냈었는데
한달전에 우연히 오픈톡으로 섹파를 구한 후 한동안 잠잠하다가
최근 2주 사이에 하루가 멀다하고 공떡이 폭발하네요...;;
일단 저번주 평일에 어플로 24살 여자랑 공떡 원나잇 한 것을 시작으로
(이 여자는 초장부터 개인정보에 대해 철저히 함구하더니 헤어지고 나니깐 칼같이 차단하더군요;;)
어제는 다른 어플로 같은 동네에 사는 27살 여자를 만났는데,
자기가 섹스는 너무 아파해서 섹스는 못하지만 입으로 해주는걸 좋아한다고 하면서
정말로 첫 만남에 입싸를 받아주는 것도 모자라 꿀꺽 삼키기까지 하더군요;;
삼키는 걸 첨봐서 신기하고 꼴려서 대실시간동안 입에다 3번 싸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절정은 바로 내일인데요...
이 여자도 3일전에 정말 우연히 랜챗에서 대화하다가 얻어걸렸는데
25살이고 승무원 준비하는 여자인데 저랑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웃고 떠들다가
제가 돌직구 한번 던져보니 자기도 최근 섹파랑 헤어진지 두달되서 그동안 못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내일 만나기로 했습니다 거리는 다소 멀지만..
근데 아예 숙박 + 대실로 1박2일동안 같이 있자고 하네요 자기 알바 쉴거라고ㅋㅋㅋ
심지어 텔비도 자기가 결제한다고 합니다 ㅋㅋㅋ 하 이 무슨 행운이..
단지 이 여자는 제가 만났던 저 여자들하고 다르게 SM 취향의 하드한 여자인거 같아서
노멀 취향인 저로서는 약간 부담되지만.. 그래도 좃방망이로 열심히 혼내주면 되겠죠.
어제는 꿀꺽 첫 경험했고 내일은 후장 첫 경험 해보겠군요 ㅎㅎ
제 계급이 이 글이 주작 소설이 아님을 어느정도 증명은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인증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섹파들하고 나눴던 톡들이라도 올려봅니다.
첫번째 톡은 이전에 짧게에 썼던 2살 많은 누나고 아마 이번주 주말에 볼거 같습니다.
두번째 톡은 그 입싸 받아주고 그대로 꿀꺽하던 아이입니다.
세번째 톡은 내일 만날 승무원 준비한다는 여자입니다.
공떡 한번 해볼려고 몇달을 헛짓만 하다가 뭔가 이제 요령과 타이밍을 좀 깨달은거 같습니다.
내일 잘 진행되면 공떡후기들 한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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