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싸고 기초적인 검사가 소변검사인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비뇨기과가서 소변검사 받았는데 염증은 안나오고
대신 단백뇨 수치가300 나온겁니다
이런적은 첨이라서 재검해도 똑같이 나오면 신장내과가서 정밀 검사 받으라고 하더군요
이때제가 2시간 자고 소변도 안나와 억지로 짜냈거든요
컨디션 좋아질때 다시 내과가서 받기로하고
오늘 내과가서 다시받으니 정상
제가 탄산을 좋아해서 1주일에 무조건 적게는 1.5리터짜리 한병많이마시면 2병
라면은 1주일에 4번
이렇게 먹어서 올게왔구나 싶었거든요
아버지가 고혈압 당뇨라 저도 혈압은 쫌 높아서
고혈압 당뇨때문에 단백뇨빠질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정상이라...
회원여러분들도 가까운 내과에서 소변검사받으세요
가장 간단한검사가 피 소변인거 같습니다
2 3달에 한번은 꼭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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