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있는 언냐가 몇일을 고만한끝에 백만원을 빌려달라고합니다.
2초 고민후 아랐다 빌려주겠다 . 그리고 20일 지났는데
돈을 돌려주는군요
같이일하던 중국언냐가 급하게 빌려달라고하더니 중국으로 돌아가버렸다는군요
문자날려도 돈 지금없다고하고 . 정작 본인이 돈이 다급해지니
저한테 부탁을!
암튼 돌려받은돈은 담달 언니중국들어갈때 선물로 주려고합니다
돈은 주고 못받는다는생각으로 빌려주는거라고생각해요.
요즘엔 주말에는 아침에 주차장으로 불러내서 한떡하고
평일에 일이너무힘들어할때는 4시간끊어서 사장한테이야기하고
외출시키고 근처 모텔로갑니다.
이건뭐 티켓도아니고.
근데 점점제가 짜증을내는군요. 별것도 아닌일에
언니한테 짜증내고 .
이렇게 착한여자애 찾기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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