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에 여친이랑 집에서 뒹구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총 네번이나 사정하고...
특히 네번째 사정때는 질내사정을 안하고 똘이를 빼서 얼싸를 했는데,거의 물총처럼 강력하게 싸서 여친도 경악했었는데요.
이날 애무는 딱히 없이 보빨->삽입->보빨->삽입의 무한반복이었는데...
저는 정력의 전성시대가 열린 줄 알고 기뻤는데 사실 애액의 정력제 성분이 강하게 작용했나보네요.
아무래도 이성의 가장 은밀한 분비물이니 여러 신체 작용을 일으켜도 이상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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