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 나올때까지 기달려서 보죠
어차피 아이맥 레티나 27에 보스 스피커로 듣나
영화관 가서 보나 그게 그거
서울시, 나가면 차막히고
특히 한강 이남 이쪽은 답없음
사람많고 시끄럽고
영화관도 북적 북적
영화관 청소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더러운 냄새에 더러운 시트에
청소부 아줌마도 최저 시급 이하에 내가 왜 일을 해야하는 표정에 건성건성
사람들 시끄럽고 떠들고
집에서 다운받아 보는게 최고
기다리는게 힘들긴 하지만
국내 영화는 뭐 한달여 지나면 다 나오고
외제 영화도 반년이내엔 다 나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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