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언냐들이 카톡 알켜줘서 몇번 밖에서 보고..
친해지고..
뭐 그런건 좋은데, 갯수 못채우고 그러면 오빠 나 오늘 네개밖에 못했어..
밥맛도 없엉..막 이지랄 하면..마음에 약해져서..ㅜ_ㅜ
날씨도 추운데 스물 넷, 다섯 먹은 어린 애들이 밖에 나와서 고생하는데
손님도 없다고 하니 불쌍하기도 하고..결국은 2타임 찍어주고 오긴 했는데..
유흥비 과다 지출되고..-_-;
에휴 앞으로는 언냐들한테 카톡받지 말아야 겠네요..
정말 예쁜 언냐 한둘만 남기고 다 지워버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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