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달만에 다시 만난 오피언니랑 홀랑벗고 주무르면서 노가리 까다가 제가 한 마디 했습니다.
마침 그 날 당초에 있던 프로필 사진이 HD실사라 표시된 사진으로 바뀐 날이라서.... 이번에 프로필 사진 실사로 바뀌었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 언니 왈... 나 사진 실장에게 보내준 적 없는데...
그래서 제가 사진 보여줘도 돼? 그러고 핸드폰 꺼내서 보여주니
이게 나라고? 나 집에 이런 옷 없는데... 웃긴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업체 안내에 있는 자기 프로필 보면서 엄청 깔깔대더군요. 활어...물 많은...그런 문구 보면서요.
결론은... 업체에서 실사라 주장하는 프로필 사진 중 구라도 많나 보구나..였습니다. 핸드폰 꺼낸 김에 인증샷 찍을 걸 아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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