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되었는데
웹하드 파일에서 "대딸방"이라는 야동 한편을 받았습니다
손님이 직접 몰래 찍은 거였습니다
본인이 의식하면서 찍었던데 외부로 노출이 된 모양입니다
그런데 한참 보니 티가 너무 익숙한 거였습니다
베드 각도라던지 베개모양, 벽지무늬가 단번에 알아 보겠더라고여
목동 어디쯤 있는 지하 업소 였습니다 ㅋㅋㅋ
거기에 자주보는 지명이 있어서 자주 가는 업소였는데..
근대 그 동영상을 보니 너무너무 꼴리더라고여 조명탓인지 너무 언니가 이뻐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명한테 찾아가서 인상착의(단발) 이야기 했더니.. 말해줘서 누군지 알겠더라고여
몇일 뒤 지명 안나온달 잽싸게 예약 잡고 봤는데 그 언니가 맞긴 맞는데
영상만큼은 못하더라고..상처받을까봐 동영상 이야기는 못하고
달림도 그닥 즐달은 못한거 같아요ㅎㅎ ...
포멧하면서 파일을 날려서 지금은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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