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심심해서 써본 후기를 분석해본 글입니다 ㅋㅋㅋ
물론 이거에 맞지 않는 경우도 많이있고 사람마다 느끼는거에 따라 다르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 섹시하게 생겼다 → 높은 확률로 성괴
2. 민간인삘에 호감상 → 그냥 딱 못생기지는 않은 정도의 평범한 얼굴
3. 아담하다 → 좆난쟁이
4. 글래머다 → 개돼지
5 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인다 → 최소 36
6 슬림매냐분에게추천 → 가슴이 거의 없는 수준
7 귀엽다 → 그나마 존나 어렵게 찾은 미사여구
8 이 언니 나만 보려고 후기 안쓰려고 했는데요... → 귀찮지만 만원이라도 할인 받겠다
9 나쁘지 않은 서비스였습니다 → 너도 좆되봐라
10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었네요 → 너무 좆되봐라
11 약간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저한테는 이뻤어요!! → 못생겼는데 서비스 받다보면 그나마 볼만한 얼굴
12 애교가 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 겁나 싸가지없거나 대충하는 스타일
13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고 두리뭉실한 표현이 많다( ex: 이쁘다, 서비스 좋았다, 착하다 등등) → 보통 작업후기거나 접견한지 최소 1달이상은 됨
14 시체족에게는 참 좋은 언냐입니다~ → 유흥에 썩을대로 썩을만큼 오랫동안 일한 언니
대충 생각나는게 이정도 입니다.ㅋㅋㅋㅋㅋ
후기는 그냥 후기일뿐 본인이 경험하는게 최고입니다
왜 서비스직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심지어 알바라도)
손님이 어떻냐에 따라 똑같은 상황에서 달라질수 있자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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