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추워지는 하루입니다 ㅠㅠ
다들옷따듯하게 입고다니세요 ㅋㅋㅋ 오늘은 기분좋게 술도먹고 첨으로 건마에서 마무리도 해보네용..ㅋㅋ 처음으로 후기도 남겨보아요..
먼저제가 자주가는 옐로우 마사지라고 강서구청 뒤쪽 에있습니다. 원래 제가 매일 추운 쇼핑몰 물류쪽서
일하는지라 주로 건마를 받으러 가주 가는편이였습니다.
마사지는 잘해서 항상 가려고하는데 제가 퇴근하는 시간에 예약이 항상 꽉차있는것 같더라고요 ㅠㅠ
보통 12시이후에 예약이 수월하다고 하니까 나중에 가보실형동생님들은 참고하셔도 될것같아요.
그래서 다음날 휴일이기도하고 11시30분 예약으로잡고 거기계신 실장님이랑 한10분정도 얘기하면서 기다리는데 직원휴게실에서 나오는 "앤" ㅋㅋㅋ 이름은 나중에 알았어요. 어려서그런가 웃는모습이
정말 사람을 편한하게 해주고 매력이 넘쳐서 첫인상은 합격이였습니다
아로마 코스로 하기로하고 따듯한 방에들어가서 받기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아직은 미숙한것같더라구요
마사지면에선 부드럽게 하실분들은 딱인것같은데 저는 대체로 압이 쌘걸 좋아해서 그런가 75점정도 주고싶군요 . 미숙해도 얼굴도 이쁘장하고 애교도있고 적극적으로해주니까 좋았습니다.기본적인 영어는 조금씩 하는것 같아요.
90분 아로마를 80분정도 받고 얘기도 잘하고 받아주고 끝나갈쯔음에 마무리요구하는데 3만원 요구하는데
얼굴도 나쁘지않고 어리고 (이게 장점인듯 ㅋㅋㅋ) 팁주고 핸플 기분좋게 받고 나왔습니다 ㅎㅎㅎ
다음주엔 다른 친구로 한번 받아볼생각입니다.
제가 처음써보는"후기"이기도하고 건마 후기라 야한 이런 수위를 기대 못시켜드려서 죄송하내용 ㅠㅠ
결론은 태국식건마 받으시는분들도 추천하구요 마무리도 팁주면 해주는것같으니 괜찮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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