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하도 심심해서...
오피가 지금이야 업소도 많고...수급되는 언냐도 많았지만...
사실 예전에는 회원수에 비해...업소가...그다지...그리고 그 중에서도...여탑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업소는 회원수에 비하면...그러다 보니...하나의 언니에 대한 중복되는 후기도 많았고...
그러다 보니 후기의 영향력도 크고...가라 후기가 사실 존재하기가 어려웠죠...
설사 가라 후기를 작성을 한다해도...금방 회원들의 ...특히 이중닉들의 공격의 대상이 되었죠...
암튼 각설하고...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언냐는
키는 165~67 사이..
슴가는 튜닝없이...B 물론 슴가 자체의 탄력이나 모양도...중요하지만..
유두나 유륜의 크기, 색깔, 모양, 모두 중요하죠...(제가 윤희를 딱 한번 접견한 이유....지못미 윤희야..)
그리고 피부톤은 트러블없이 하얀 도자기 같고...
건강미 보다는 그 당시 표현으로....약간 "하늘하늘" 거릴것 같은....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이...슬림이라는 표현을 쓰더군요...
단지 체중의 문제가 아니라...골격과 연관이 깊은데...
전화 통화시...물론 서로 다른 기준을 갖고 있을 경우 전 실장에게 물어보죠...발목이 가느다란지...
이런 제 기준으로 봤을때...시간은 거의 7~8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봤던 1000명에서 몇명 모자란 언냐들 중에 그래도
그 때의 감흥을 잊지 못하게 언냐들이 몇몇 기억이 나네요...
서로 친구였던...유이와 지원....
가게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는데...연희...가격은 기억이 나네요...당시에도 어마어마했던...+6
그리고 1년을 기다려서 만났던...지원이...인지 지수인지...이름도 가물가물...
로렉스의 와꾸 짱이였던...선미...
그리고...엄청난 가격의 한별이....
당시 꾸준하게...오피와 룸빵을 병행하던 저로서는...
솔직히...룸빵 에이스들 보다도...
오피 에이스들이...훨씬 이쁘고 경재적인 선택이였는데...
최근 오피의 와꾸 기근은 참 아쉽네요...
아마도 오피의 특성상...
언냐들이 서로 대기 탈 일도 없으니...서로가 서로의 와꾸를 모르니...너무 당당해 진 것 같네요....
자~~~
다들 추억의 와꾸녀..한 번 꺼내 보시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