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떠오른게 있어서 끄적여봅니다
첨봤을때 한타임에 두번 해서 지명 삼은년이 있는데
여탑에 사진후기까지 올라왔던 년이죠
일주일에 한번은 가서 봤는데
항상 노콘 질사,입사 두번씩 물빼주던 년이 이날만큼은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질 안쪽 깊숙히 싸고
무슨일있었냐고 물었죠
작업후기 남길때 특징이 있어야
갯수가 잘 나간다고해서
오~~~래 즐긴다고 했고
작업후기에도 그렇게 적었더군요
그 후기 여파로 지루가 왔고
그 손님 2명 보니 진이 빠졌다고 징징
두번째 입사는 포기하고
토닥거리다가 왔네요
유흥도 즐기다 보면 별일 다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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