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그리고 친한 사람의 마누라님들께서 말씀하신 것 입니다.
첫째, 밖에서 뭔 짓을 하던지 상관 없다. 단, 걸리지 마라...평생...걸리면 죽는다.
둘째, 마누라가 하고 싶을 때 반드시 자지 세울것, 못 세우면 죽어.
셋째, 마누라가 충분하다고 느낄 때까지 싸지마. (먼저 싸고 자면, 죽여버린다...)
위 두가지만 지키면 결혼 생활 아무 문제 없을 것 이라고 합니다.
저와 그리고 친한 직원은 이걸 계속 지킬 수 있을까요? 평~~~~생
아래 백만년만에 아내와 섹스 글을 읽고 느낀 감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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