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게 집착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네요
얼마전 업소에서 3~4번 본 언니가 있는데 얼굴은 그냥 평범한데 몸매가 정말 엑설런트해서 밖애서 보자구 계속 꼬셨는데
자기는 밖에서 손님 안본다고 가절하다가 지난 주에 간단히 차 마시자고 하면서 봤어요.
밥먹고 쇼핑 간단히 하고 전날 잠 못자서 피곤하다고 해서 좀 쉬자고 모텔로..
순순히 같이 모텔가서 일단 피곤하니 2시간 정도 잔 후 거사를 치르려고 하니 싫다고 ㅠㅠㅠ
그럼 왜 모텔 왔냐고 하니 오빠가 안할거라는 말을 믿었다고 ㅋ ㅠ.
이러저런 얘기로 설득 반 애원 반해서 삽입은 했고 하다가 밖에서 입과 손으로 사정
어째든 용돈도 좀 주고 즐겁게 헤어졌네요. 언니가 즐거웠다는 톡도 주고
개통했으니 언니에 대한 마음이 가벼움에서 약간 집착이 생기는 것을 느끼고 조심해야지 하는데 역시 맘 같지 않네요
결국 이번 주에 언니 업소로 다시 찾아갔고 급한 마음에 하려고 시도하니 언니가 질색하며 거절
남자들은 한번 하면 다음에는 당연히 하는 걸로 생각하는게 싫다고 앞으로 절대 안할거라고 싸...해 지네요.
좀 황당했지만 내가 너무 집착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맘이 차분해지고,
내 돈 내고 내가 서비스 받는데 굳이 비굴할 필요 있냐라는 생각에
이참에 언니때문에 편히 못봤던 같은 가게에 다른 에이스를 편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언니에게 집착하면 돈 내고도 을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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