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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 근처 업소에서 즐달 했네여 (뜻밖의 여정)

    안마 갈려다가 몇칠전 밥먹다 생긴 입안에 상처가 있어서 키스도 신경쓰이고 찜찜해서

    걍 아침부터 리라캠이나 야동 보면서 해소할려는데 하필 오늘따라 마땅하게 없어서 계속 보다가

    11시쯤 됐는데 갑자기 짜증 밀려오네여ㅠ


    갑자기 든 생각이 입안에 상처가 있으면 키스 안하는 핸플가서 물이나 빼자 하다가

    여탑 핸플이 서울에 없음;; 글구 인증도 해야되고 여기서 또 짜증;;


    그럼 근처 휴게가서 숏 코스로 싸게 물 빼자 하면서 여탑 포함 여기저기 검색하는데

    집 근처 휴게텔이 있네여 인증 요구하는데 다행이도 다른 휴게텔 간 기록으로 인증도 성공

    헉 그런데 태국 휴게텔;;; 아 태국~~ 솔직히 세면바리 부담스러운데 고민하다가

    걍 가서 숏코스로 핸플이나 시킬 생각에 태국 오케이 사와디캄 했는데 지하철 역에서

    이리로 오셔서 저리오 오세요 하는데 점점 집근처에 가까워 지더니 마지막에는 집앞 5분 거리;;


    막상 외국 여자 보니까 살짝 외국가서 떡치는 느낌도 나고 외국인이 주는 신선함도 있고

    글구 어둡다고 조명 좀 키라니까 밝게 해줘서 시작이 부터 스무스하게 진행

    태국 언니가 한국말도 잘 못하고 영어도 잘 못해서 문장 보다는 걍 단어 위주랑 제스처로 노는데

    나름 잼있네여 일본가서 일본애들한테 영어하는 느낌;;

    샤워 같이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손을 흔들면서 '핸드 굳' '섹스 노' '아이 라이크 핸드' 하면서

    핸플만 계속 시키다가 엉덩이 치면서 '헤이 턴 턴' 해서 69자세로 태국 언니 밑에도 자세히 구경하는데

    냄새도 생각보다 안나서 코박죽도 시전 다시 핸플 받다가... 결국 삘 받아서 에라 모르겠다 뒷치기로 하면

    털이 덜 부딪치니까 세면바리 괜찮겠지 하고 뒤치기 하는데 '어 생각보다 쫀득쫀득하네 좋은데'

    강강강으로 마무리하고 '유 굳' '섹스 굳' 하면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5분만에 집에 왔네여

    물론 집에서 다시 양치질과 샤워;;;


    맨날 40~50분씩 걸려서 강남 가다가 50분만에 출발, 숏코스, 도착까지 끝나니까 신기하네여

    입안 상처로 걍 아침에 혼자 해결하려다가 집 근처에서 태국여자와 한판이라

    정말 예상치 못한 뜻밖의 여정이 였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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