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업소 다닐 때 유명녀 찾아다니며 만나는 타입이 아니었죠.
바쁜 일정중 어쩌다 시간 되서 업소나 함 가볼까 하고 전화해서 예약되는 곳 위주로 갔는데요.
어찌보면 장사 안되는 가게들이 제 단골집이었다고나 할까요 ㅎㅎ
그래도 아주 간혹 레전드녀들이 예약 취소되었다며 예약전쟁 없이 편하게 볼 기회도 있었네요.ㅎㅎ
오늘 사진의 그 녀..
업계NF임에도 당시 소문이 좀 난 언냐였네요.
지인형님이 함 봐라~ 이러시길래 이뻐요? 했는데
그냥 그건 기대말고 한번 보라고 하길래 대충 감은 잡았지만
어디 그게 제가 보고싶다고 쉽게 보게 되나요.
그냥 툭 전화하는 식인데...
그런데 어느날 한가해서 전화했더니 실장이 이 언냐 된답디다.
그래서 그냥 예약!
기대는 안했지만 그놈의 호기심에 이런저런 생각하며 갔죠.
그래서 봤는데..
진짜 얼굴이며 몸매는 페티쉬랑은 거리가 먼..ㅠㅠ
21살이라는데..
뭐 그냥 대충 이야기하다 사진이나 좀 찍자 하고
찍기 시작했는데..
에로틱한 분위기를 잘 만듭디다.
첨에 연기하는게 너무 어색하고 못해서 그냥 편하게 니 느끼는 그대로 하라했는데..
진짜 전 맹세코 손끝하나 안댔는데 혼자 느낍디다.
그러더니 중도에 눈 풀린채 제껄 덥썩 물고 쮸쮸바를..
기승위로 올라타려하길래 콘돔은? 했는데 그런거 없다네요..
그래서 그냥 했는데요.
이 언냐 가식적이지 않은 신음소리랑 헐떡거림이 참 꼴립디다.
가임기는 지났다고 해서 그냥 시원하게 질싸하고
물어보니 자기는 잘 흥분하는 타입인데 한번 삘받으면 무조건 꼽아야한답디다.
못꼽으면 자기 미쳐버린다나요...스트레스 만빵 받고..
아마도 그런 이유 때문에 알게모르게 손님들 사이에서 소문난 언니였던 것 같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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