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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문신말고 낙서요.
문신은 지 좋아서 하는거라치고,
여자몸에 글씨 적는거요.
주인님 자지를 박아주세요.
이거는 누구 보지
그냥 뭐 이런것들요
하는분들은 무슨재미로하나요? 더럽히는 재미? 소유의 표현?
그렇게 해놓으면 꼴릿해보여서 하는건가요?
세상에 다양한 취향이 있다보니 또 그런게 보기 꼴릿한분들도 꽤 계신가봐요?
전 지저분해보여서 보기싫은데, 마냥 하얗고 옥처럼 고운게 좋아요 ㅋㅋ
그냥 문득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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