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관리는 어떻게하고 계신지요?
저는 50대이고 마눌이 40대이고 애인이 30대인데
애인과 일주일두번정도하고 마눌은 일주일에 한번이 모자르는지
요즘 밤마다 붙어서 앵앵대는데
애인이랑할때는 끝날때까지 풀발기되서 왕성한정력을 뽐내는데
마눌이랑할때는 간신히 세워도 반정도 풀리네요 ㅠㅠ
애인은 물이많고 조임이좋아 피스톤운동할때도 느낌이 좋은데
마눌은 물이 금방마르고 조임이약해 피톤좀하다보면 시들시들해집니다
마눌은 요즘 한창 성욕이땡기는지 매일밤 딱붙어서 입으로 온갖애무를 다하는데 저는 설레임이없네요..
문제는 제가 50년넘게 살면서 유흥만다녔지 민간인을 사귀는게 이번이 첨이라 이럴때 대처가 난감합니다
매일밤 달라붙는마눌을 잠재울 방법을 알려주세요
마눌앞에만서면 작아지는 고추, 느낌없는애무
플레이보이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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