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침부터 롤러코스터가 장난아니었네요.
신라젠때 재미좀 봐서..
올 하반기 최대 신규상장주라고 해서
가지고 있던 주식 다 처분해서 3천 만들어서
한 4만원정도로 시작하면 몰빵해야지 했는데..
시작가가.. 55,300원.. 어어.. 하다가 57,000원에..
100주 사서 상한가 71,800에 걸었는데.. 바로 다 팔렸네요.
주식하면서 단타로 하루에 140번 생애 최초의 날이 되었네요.
하아.. 근데 정말 너무 쫄려서 다시 들어갈 생각은 안나네요.
첫눈 온날 그래도 마눌님한테 옷 사줄돈은 장만해서 좋네요. ^^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