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발병해서
치료 잘 받고있었죠..
거의 두달을 일이주에 한번씩 치료받고 떡도 못치고 지냈습니다..
그리곤 거의 두세달정도 안나더라구요..
이제 끝이구나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달전 부터 또 다시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진짜 엄청 신경쓰이네요..
다른사람들은 한두번 치료하고 그다음부터 안난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좁쌀만한것들이 왜 이리 자주생기는지..
요즘은 또 사방팔방으로 퍼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하... 진짜 개열받습니다..
내일 또 MK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겠네요...
이미 좆 기둥은 레이저치료 훈장이 여기저기 있어서
보기도 흉하고..
하... 진짜 언제까지 이 치료를 받아야하는지
돌아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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