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의 여자친구 이야기인데요
지인이 지방출장갔을때 바람을 그렇게 폈나봐요
어떻게하다가 다른남자랑 톡한거랑
모텔간거까지 걸려서 여자가 울고불고 빌어서
한번봐줬다고 하네요
아니그럴거면 걸리지나 말든지
여자가 참 멍청해가지고 걸리는것도 잘걸리던데
최근에 또 일이 터졌나봐요
이번엔 나이트갔다가 원나잇한거 걸려서
그냥 완전 끝냈다고..
처음에 걸렸을때 제가 그냥 거기서 끝내라고
아마 다음에도 그럴거라고 조언을 해줬는데
마지막으로 한번 믿어본다더니 결국은 이렇게 또..
사단이 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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