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날씨도 구리구리하고
올만에 보는 지명언니 보려고 반차쓰고 제끼고 모 업소에 놀러갓지 말입니다
두탐끈어서 첫탐때 아메리카노 빨믕서 탈의없이 노가리털며 피아노 치고잇엇는데말입니다
요란히 돌아가는 싸이키조명 과 함께 쾅쾅쾅쾅쾅 하는 노크소리
어익후 제국형님들 오셧네요
티 안 상황이 커피 두잔에 둘다 옷하나벋은거없이 너무나도 고요해서 제국형님들이 뚤어지게 쳐다보다 가셧습니다요
근 8년만에 티안에서 제국형님들 보니 곧휴가 쪼그라드네요
머 어쨋든 제국형님들 10분만에 가시고
다행히 즐달 하고 왓습니다
모든 횐님들 즐달하셔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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