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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한족 여자친구!

    얼마전 처음만난후 자금까지 아주 잘 지내고있습니다. 내가 잘해준것도 있겠지만 저를 참좋아합니다. 몇일전 장난삼아 일하는 마사지가게에 이야기하지않고 갔는데 못알아보게 수건과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워있었죠. 친구가들어오더니 옆에 서있는게 느껴집니다. 한국말을 못해요 저는 허벅지를 가리키며 주무르라고시켰죠 허벅지를 주무르는동안 슬쩍 친구의 허벅지를 쓰담하려고하니 잽싸게 방어합니다. 그러기를수차례. 와. 만지는건뷸가하다는 판단하에 얼굴에 수건을 던져버렸죠. 친구가 아주 깜짝놀라더군요. 그 날 친구한테 재미있는이야가 들었습니다. 친구가 좀예뻐요. 그러다보니 오는손님마다 예쁘다고 뻐꾸기날리고 한달 오백줄테니 같이살자고하고.. 암튼 이친구는 핸플자체를 안하다보니 손님들이 누워서 혼자 자플한다고하더군요 안타깝기도하고... 기분좋더군요. 바로 룸안에서 1시간동안 떡쳤죠 치마레깅스를 하나사다뒀어요. 제가 가위로 봉지부분을 찢어서. 언제 원장이 방을열지몰라서 내가올때는 항상 이옷으로 갈아입으라고했죠 노팬티로 처음에는 구멍뚤린지모르고 입어보려고하는데 내가 팬티봇어입어보라고했죠 옆에맛서지하는동안 엉덩이를주무르면서 가랑이를 주무르가 키스도하고 이때쯤되었다싶어서 손가락을 뚤린곳으로가져가 파고들었더니 물이 좔좔 바로 저도 일어나서 친구는 침대에 기대고 뒤치기로 마구!!!마구 옷안벗고 너무편합니다. 날도추워지고해서 외투하나사주려고 했더니. 친구가 옷은충분히 많으니 다른거를 사달라고하더군요. 뭐냐고했더니 커플링하자고합니다. ㅜㅜ 식은땀이... 일단재가 손가락이 너무 굵은관계로 친구에게 반지만드는데 시간이 너무오래걸리면 먼저 니것만 사자고했네요. 결국 주말에 반지가로갑니다.. 좋으면서 마음에 걱정이 ㅜㅜ 요즘거의 매일만나서 떡을하네요. 젛으면서 겁나는 암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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