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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탈나간 언니를 달래고...

    아래에 맨탈나간 언니 달래줬단 이야기를 듣고 비슷한 경험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명을 만들고 왠만하면 그 처자만 봅니다 사는 이야기 털고... 육체적인 교감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것도 어느정도 가미가 되어야 싸고 나서 허탈감이 많이 없어서 그렇죠... 어느 가까운 업소에서 지명이 생겼고 그 처자를 보러 갔죠 근데 평소의 발랄함이 아닙니다... 울고불고는 아니지만 많이 쳐지는듯한 팍 느낌이 오더군요 '너보고 즐거울려고 왔는데 그렇게 쳐져 있으면 어쩌니?' '그 이유라도 알려주지 않을래?' 이런식으로 달래주니 답을 하더군요 전타임(몇시간 된거 같음) 손님이 겁탈 했다더군요 자존심이 쎄서 실장한테 알리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 어쩌나요..... 달래줬죠......... 서비스요?......쩝ㅠㅠ 하지만 전화번호 받았어요 ㄷㄷㄷ 전화번호로 친해지고 밖에서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애인처럼 지냈네요 부디 위로해주신 분도 그에 대한 보답을 받길 바래봄니다 보답도 없는 싸가지 없는 년이라면 빨리 버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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