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어올듯하다 발을 뒤로뺀 23살 처자가 있습니다
제가 바빠서 차일 피일 미루고 있는데 놀러가자는 멘트를 날리네요.
월차를 써서라도 가고 시픈데 코스를 정하기 힘드네요.
1박 2일 자빠뜨려야 다음이 올거 같은데.. 코스를 정하기 힘드네요.
서울 근교에서 하루 데이트 하고 1박할 수 있는 방법 (자연스럽게 쉬었다 오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 참고로 이친구가 눈치가 빠르고 자아가 셉니다...
그래서 고민 중.. 뻔한건 눈치까고 도망갈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할 방법을 몰라서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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