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역립家를 붙이며 딸방을 전전했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역립이 귀찮고 떡이 낫단생각에
딸방에 발 끊은지 5년...
그래도 가끔 생각이 날때면 랜덤이벤트 업소를 찾아 다닙니다.
말이 행사지 갯수 안나오는 언니들을 위한 고육지책입니다. NF와 호불호갈리는 언니제외
약간 떨어지거나 후기가 구린언니 (민간인삘, 옆집여동생, 살집이조금등등) 들을 위한거죠.
언니들도 이때다 싶어 지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한다는건데, 다른언니와 차별성을 두기위해
서비스가 깊어집니다. 맞습니다 그거요
이때 필요한 스킬은 초심자인척하거나 업소에 처음 온척 하기입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초심자는 대화내상과 샤워내상을 입을 수 있지만, 비교적 빠른시간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반대로는 받을거 다 받고 할거 하고 느긋하게 마무리로 가능하다는점.
여기서 중요한건 확률이 얼마나 되는가인데....
물건 크고 훈남인 친구놈은 6번중에 5번
전 제로입니다 ㅜㅜ
※이글은 전적으로 초심자인 친구놈에게 니가 잘나서 그리된게 아니라는 설명글입니다.※
이벤트 올려주시는 업소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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