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에서 언니에게 애무 하다가 언니가 애무할 차례가 됐는데...
언니가 한참 애무해 주다가 갑자기 제 고추를 언니 봉지에다 넣어줬네요. 그리고 언니 말이 '오빠 따뜻하지?'
그래서 제가 그냥 '안에 하면 안돼?' 그러니까 언니 대답은 '미쳤어?'...결국 콘끼고 한 판 했는데...
샤워하고나서 언니에게 오피에서 장갑 안끼고 넣어준 언니는 처음이다....다른 손님에게도 그러냐고 물어보니 다른손님에게는 안해주는건데 오빠 고추가 잘 안서서 넣어준거라 그러더군요.
결론은 당연히 언니말이 구라겠죠? 순간이나마 기분이 좋긴 했는데... 참고로 첫만남이었고 나름 예약 잘 차있는 +4 언니었습니다. 별 탈은 없을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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