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으로 휴가 갈 날이 한달도 채 안남았네요.
최근 들어, 여기 저기 게시판 다니며 후기를 읽고 있는데...
얼마나 후기를 잘 썼는데...당장 달려가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불쑥 듭니다.
근데, 지금은 이렇게 사우디에 앉아서 휴가 출발 하는 날만 기다려야 하는 신세...
그러다보니, 해당 업소 에이스가 사라지면 어떻하지? 출근 안하면? 내가 가는 날 생리하면?
별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보 같은 생각 이기도 하고...
최근, 여유가 생겨서, 자꾸 쓸데 없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 늘어 난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우디에 있는 저를 미리 인증까지 해 준 업소 실장님...꼭 만나러 갈께요.
모르는척 하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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