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잠잠했었는데 갑자기 또 유흥쪽을 찾아야하는지..
일하는 회사에 몇달전 20살짜리 아이가들어 왔는데 첨엔 별로 그런생각을안했는데
갈수록 건들고싶어지는 욕망이 생기는데 건들면 아무래도 직위를이용해 무슨 그런것때문에 안될것같고..
얘기하거나 같이 얘기할때 보면 항상 내옆에 딱
붙어서말하는데 고개만돌리면 그냥 입이 다을정도 인데 경계를안하네요..
내스탈도아닌데..
요즘애들같지않게 너무성실하고 일 알아서 찾아서 하는 아이네요.
어떤분처럼 말도 잘하고 선수처럼 잘꼬시는 스탈도 아니라..
우째해야할지 고민이군요.
몇일전에는 유니폼을 놓고 가서 그아이의 옷 향을 맡았는데 너무 조으네요..
가끔 말하다고 몸에서 우유향이 나네요.변태인가요?
먹는걸좋아해서 모사줄까? 하는데 웃으면서 넘어가네요.
그래서 그냥 빨리욕정을 채우기위해 유흥쪽을 찾는데? 아 가리는게 많아서
아직도 갈곳을 못정했네요..
맘먹고 예약저나하니 잘못저나하거나 예약마감.ㅜㅜ
전에 제휴업소에서 수원쪽 핸플 랜덤같다가 완전 오크를봐서 다시는...
고민고민이군요..
크림이 샘이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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