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업소 예약 전화 하는데 몇 십 번의 통화 시도 끝
신호음이 가면 않 받고..다시 전화 하면 상대방이 통화 중
이라는 멘트.
이렇게 세 번 신호 연결은 됐는데 전화를 않 받으니 엄청
빡치네요.
40여 분만에 통화 돼서 ‘왜 이렇게 전화 않 받아요’하고
볼멘소리를 하니 아무렇지 않다는 듯 ‘말씀 하세요~’
후~전화기 붙들고 싸울 수도 없고~열받네~
이미 인기녀들은 마감되고 다른 언냐 한 타임 잡았습니다.
언냐들이 보고 싶어 일주일에 한,두 타임 가는 거지만
내 돈 주고 다니면서도 업소에서 정한 단골 순위가 있는지
눈치를 봐야 되는게 진짜 열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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