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가끔 시간 날 때...혼자 하는 공상...입니다.
결혼하고, 아이 낳고,
일찌감치 가족계획을 실천하여...영구 피임을 했었습니다.
십수년 동안...콘돔 없이 성생활을 잘 하고 있죠...
그런데, 요즘 들어...
한국 성인 에로물을 심심하여 자주 보다 보니까...자꾸...자꾸
영화처럼, 만 20살~22살 정도 된 아이와 섹스를 하고...싶고.
그래서, 아이를 또 갖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드네요.
아직 4학년이니까...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한국 성인 에로물을 끊던지 해야지...
괜히 시간많고, 할 짓 없으니, 별 쓸데 없는 공상만 하네요...
군대를 다시 온것도 아니고...이 놈의 사우디...재미없네요.
군대는 술이라도 주지...여긴 술도 없어...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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