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도 안하고 친구들도 자주 안만나는 편이라
혼자 살다보니 뭔가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뽑기에 빠져있네요.
처음에는 일,이천원이 아깝게 느껴 질 정도로 신중히 했지만
이제는 한 번에 몇만원도 훅~ 나가버리곤 합니다.
뽑는 것도 싼 인형에서 좀 더 비싼 피규어로 넘어갔군요.
주머니에 돈만 있으면 뽑기기계로 다 털어 넣어서 고민입니다.

이 것도 거의 중독 수준이네요.
TV보니 저 보다 더 한 분들도 많은 듯.
상아보니 남자는 취미 하나는 꼭 있어야 할 것 같더군요.
아니면 여자들 산후 우울증 같은 우울증이 올 수도 있겠더라구요.
다들 건전한 취미들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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