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 인생 처음의 섹파였던 언니가 있는데요.
당시 스물두살의 꽃다운 여대생인데.
십대 때 잡지 에꼴의 표지모델을 했던터라 얼굴은 예뻤는데요.
근데 !!!!!
이 언니 대학 다니며 술을 엄청 마시며 자기관리 안해 많이 몸매가 망가졌다더군요.
정말 안습이었죠.
사실 몸매만 보면 진짜 안꼴리고 섹파 삼기에는 모자랐지만
그놈의 얼굴을 보면 또 엄청 꼴리고..
무엇보다도 구멍에 손가락을 넣었을 때 그 좁은 구멍과 조임 때문에
결국 따먹고 섹파가 되었던 언니죠.
한 사개월 만나다 다른 뛰어난 언니들 알게되며 자연스레 연락 끊기고 잊고 있었는데
그 언니가 연락이 왔더군요.
당연 결혼을 했는데
신랑이랑 잠자리를 가진지 사개월도 넘었다대요.
그래서 자기도 하고는 싶은데 아무나랑은 싫고 해서 제가 생각이 났다대요.
한번 만나자는데 사실 안꼴려요..ㅡ.ㅡ
그냥 이러쿵저러쿵 핑계대며 피하고는 있는데요.
혹시 모르죠..
굶주리다 정 안되면 연락하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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