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30 초반때 이야기입니다
여행 동호회에서 만난 언니인데
모임에도 자주나가고 하다보니 친해진사이가 되었죠
근데 이 언니가 여행도 좋아하지만 드라이브도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뭔가 아담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애교있는 성격이라
주위에 동호회 남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졌고,
경쟁이 치열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어차피 전 이 언니랑 사귀고 할게 아니라서 그런건
신경안쓰고 같이 놀면서 드라이브도 자주다니고했습니다
매번 드라이브는 밤에 주로 했었고 둘이 순수하게 드라이브만
하고 밥먹고 집에 데려다주는 식이였는데, 하루는 제가 분위기좀잡고
키스하니 받아주더군요 가슴도 만지고 가슴도 빨고 카섹까지 시도를 해보았으나
섹스는 안된다고 극히 거부하길래 알겠다고 안건드렸더니 대신 입으로 해주겠다면서
입으로 열심히 해주더군요. 결국 마지못해 입싸를 했고 뭐 나름대로 나쁘지는않았습니다
종종 만나서 물고빨고 모텔은 안가고 차에서 ㅎㅎㅎ 입싸하고 드라이브 즐기면서
놀았죠^^
결국 제가 여친이 생기는 바람에 그 언니는 자연스레 방생했는데
여자랑 드라이브할때마다 그 언니가 생각이 나네요ㅋㅋㅋ
섹스만 안되지만 다른건 정말 말 잘듣고 좋았었는데...
점심먹고 생각이나서 썰한번 풀어봤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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