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 말할것 같으면
얼굴이 김태희라도 업소가서 c컵이하는 무조건 거르고,
현실 에서는 얼굴이 김사랑이라도 b컵 이하는 거를 만큼 가슴 / 육덕 성애자입니다.
그 만큼 얼굴이 예뻐도 가슴이 없으면 관심이 안가요.
최근 사진에서나 보던 백마/흑마나 가질수 있는, 골반 녀도 만나봤는데,
결국 풍만한 가슴의 목마름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엉덩이를 가슴이다.. 생각하고 주물거리던 최면도 한계가..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인생 최고의 색스를 꼽으라면 연애인급 얼굴에 꽉찬 a or 약 b 컵의 아름다운 슬랜더 입니다.
몸 어디에도 냄새 조차 안났었죠.
청담동에서 스폰받아서 헤어샵 하던 년인데, 저한텐 버거웠던지라
딱 이때쯤 만나 12월 24일 까지 만나고 정리 했습니다.
검스 신켜놓고 다리 찍은 1분 가량의 영상이 있는데, 7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켜놓고
그 때를 생각합니다.
아! c 발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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