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오늘 수요일 아침...한국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난 로밍전화는 걸지도 받지도 않는데...
전화가 끊어지자 마자...걸려온 전화로 내가 걸었습니다. 사무실 전화기를 이용해서.
앗, 그런데...
몇년전 노가다판에서 같이 일 하던 선배님의 안부전화...오랜만에...3년만에...
쿠웨이트에서 복귀 하셨다고...안부 전화를...
한국으로 휴가 오면,
족발에 소주 한잔 하자며, 선배님들의 아지트로 초대까지...
경기 풀리면 또 같이 일해 보자는 말씀과 함께...
역시, 몸으로 때우고,
몸 팔아서 먹고 사는 노가다쟁이들은 의리야 의리...!!!!!!!!!
60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불구하고...여기 저기 해외에서 열심히 일하는...선배님.
노가다들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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