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 회사에서 신제품 출시할때 보면 온라인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파워블로거를 섭외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선정되면 포털에 후기 몇번 올리는 조건으로 수백짜리 냉장고 티비도 공짜로 주고 어떤경우 차도 그냥 주기도 하고..
여탑 후기도 보면 보통 한 다섯분 내외 정도 분들의 실사후기들이 공지사항처럼 상위에 늘 노출되던데.
이분들도 일종의 파워블로거처럼 업소에서 공짜로 모시는 분들인가요? 한달 평균 달림횟수가 삼십회 이상 되는분들도 있던데 건물주나 사업가 아니고서야 자기돈 백프로 내고 저렇게 하기가 쉽지 않아 보여서..
실사는 커녕 조명 밝게 해달라는것도 힘들던데 이분들은 달릴때마다 실사를 너무 쉽게 허락받으시는것도 스킬일수도 있지만 업소측의 배려? 도 있는건 아닌지 갑자기 궁금해서..ㅎㅎ
물론 높은 계급의 자주 오는 단골손님한테야 어느 업소던 당연히 잘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쁘다는게 절대 아니구요 이쪽 유흥세계에도 그런 시스템이 있나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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