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키방에 조금씩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 부천 모 업소에 들렀는데 처음만나는 매니져였습니다. 어차피 저는 개초보라서 지금까지 별다른 일도 없었고..
자랑할 만한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매니져는 첫대면인데도.. 슬쩍 슬쩍 터치하는거를 받아주더군요
오호 이게 왼떡이냐 싶어서 나름 있는 기술(?) 없는 기술(?) 다 써가며.. 힘들게.. 팬티까지 벗기고..
오빠 나 하고 싶어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시간이 끝....
헐 결국... 눈물을 머금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만.. 다음에는 안되겠죠? 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두시간 예약할껄....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